원문 이외의 다른 글들도 읽어 보기 바란다.
본문 글에도 나와 있지만 단순하게 보아서 이것은 모순이지만 인간사에 모순이나 상식따위가 통하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이것은 의사가 환자를 치료하거나 수술할때도 마찬가지 경우로 적용된다. 성직자가 신자들을 리딩할때도 마찬가지다. 부모가 아이들을 키울때도, 스승이 제자를 가르칠때도, 심지어 부부간에도, 친구사이에도 등등, 당신의 일상에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심지어 지구 반대쪽 사람과의 -이제는 인터넷으로 소통이 가능하므로- 커뮤니케이션에 영향을 끼친다.
이것은 나비의 작은 날개짓이 지구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사소한 일부터, 당신의 머리속을 괴롭히는 당신의 가장 심각한 고민들까지도 이것에 따라 움직인다.
이것이 너무 광범위해서 도저히 이해할수 없다고 한다면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당신의 마음은 현재 당신이 생각하는 그것 밖에는 생각할수 없는 것이 아니다. 무한히 마음을 열고 지구밖에서 지구인들을 바라본다고 생각해 보라. -당신이 우연히 발걸음을 멈추고 지나가는 개미 행렬을 보거나, 기타 동식물들의 성장과 활동을 보고 무언가 느끼듯이-
이 글을 남기고 있는 나 또한 지구인중 하나이며 이 우주의 한 구성원이며 원문에 나오는 대머리약을 파는 대머리 아저씨의 표본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대머리약을 팔 수 밖에 없는 세상에서 그저 살아가고 있을 뿐 이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시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광년의 체감 속도는 얼마나 될까? (0) | 2010.12.17 |
|---|---|
| 한글과 한글날 (0) | 2010.12.17 |
| 길 없는 길을 가다 (0) | 2010.12.17 |
| 천안함 결국 원점인가? (0) | 2010.11.05 |
| 戒愼乎其所不睹 (0) | 2010.10.28 |